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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샐다나, '아바타' 시리즈 개봉 연기에 '현타'…"5편 나오면 53살이네"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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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조 샐다나가 '아바타' 시리즈의 개봉 연기에 '현타'가 온 듯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디즈니는 '아바타' 시리즈를 비롯한 신작들의 개봉일을 대거 연기했다.

이들에 따르면 '아바타3'는 당초 예정일이었던 2024년 12월 20일에서 약 1년 연기된 2025년 12월 19일에 개봉하며, '아바타4'는 2029년 12월 21일, '아바타5'는 2031년 12월 19일로 연기됐다.

이에 조 샐다나는 "멋져! 마지막 '아바타' 영화가 나올 때 난 53살이 되겠군"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그는 "내가 '아바타' 1편을 찍었을 때 27살이었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개봉일 연기는 지난달 2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미국작가조합(WGA) 총파업으로 인한 영향으로 보인다. 현재 조합 소속 작가 1만 1500명이 파업에 참가했으며, '더 배트맨'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맷 리브스, '오펜하이머'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크리스토퍼 놀란 등도 이에 동참한 상태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SNL' 같은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심야 토크쇼의 제작도 중단되었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썬더볼츠'와 '브레이드', '스파이더맨4' 등의 제작이 연기되거나 중단되면서 개봉일이 대거 조정됐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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