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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직접 그린 그림 판매금 기부할 것..좋은 뜻 함께하자"(그냥 조현영)

헤럴드경제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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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조현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조현영이 직접 그린 그림 판매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14일 가수 조현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 '직접 그린 그림 판매금 기부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조현영은 "구독자 20만 공약으로 팬미팅을 하기로 했다. 팬미팅을 할 때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내가 그린 그림을 경매로 해서 수익금을 기부할 거다. 다 같이 좋은 뜻을 함께하자는 말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주 투명하게 기부를 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재능기부 아니겠냐. 그래서 요즘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조현영은 2023년 버전 왓츠 인 마이백을 진행했다. 검은색 에코백을 들고 등장한 조현영은 "검은색이 좋다. 때도 안 타고 끈도 가죽처럼 되어있다"며 추천했다.

제일 먼저 노트를 꺼내든 조현영은 "제가 요새 중국어랑 영어를 배우고 있다. 필기를 하고 있다"며 영어와 중국어로 "나는 한국의 연예인이다. 가수 겸 배우 겸 유튜버다"고 말했다.


조현영은 태블릿은 안 쓰냐는 질문에 "태블릿으로 쓰면 잘 기억이 안 난다. 나는 사진을 캡처하는 것처럼 기억을 한다. 내가 쓴 글씨로 캡처를 해야 기억이 잘 난다"고 답했다.

화장품 파우치를 드디어 바꿨다는 조현영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고 와서 색조가 조금 바뀌었다"며 봄 브라이트에게 어울리는 틴트, 블러셔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줄 이어폰, 마스크, 건강 보조제 등을 소개했다. PD는 조현영에게 "요즘 왓츠 인 마이 폰도 유행이다. 추천할 만한 앱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조현영은 셀카 보정 앱 2개를 소개하며 "난 일반 카메라로 찍고 포토샵을 한다. 외곡된 배경을 보정해주는 앱을 사용한 뒤 피부 보정이 굉장히 좋은 앱을 쓴다"고 전했다.


이날 조현영은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현영은 "나의 우주,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한 것이다. 흐름, 물의 호흡, 쿨 포더 썸머"라며 즉석에서 작품명을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조현영은 팬미팅 때 직접 그린 그림 3점을 가져갈 예정이라며 "8월 11일이 내 생일이다. (팬미팅을) 그때에 맞춰서 하면 좋을 거 같다"며 구독자들에게 "누누히 얘기하지만 여러분 덕분이다. 팬미팅 때 뵐 수 있길 바라겠다"고 인사하고 영상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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