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日기시다, 팔라우 대통령 "오염수 안전 이해" 발언에 "감사"

연합뉴스 박상현
원문보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4일 태평양 섬나라 팔라우의 수랭걸 휩스 대통령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안전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일본과 팔라우 정상회담에서 휩스 대통령은 후쿠시마 오염수와 관련해 "안전 확보에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는 점을 잘 알았다"고 말했다.

휩스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와 회담에 앞서 후쿠시마현을 방문해 원전과 수산물 가공 공장을 시찰했다.

기시다 총리는 휩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이해와 신뢰를 표명했다는 점에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인체 건강과 해양환경에 영향을 주는 형태로는 (오염수를) 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휩스 대통령은 지난해 9월에도 일본을 방문한 바 있다.

psh5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2. 2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3. 3손흥민 토트넘 팬
    손흥민 토트넘 팬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