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문체부 차관, 웹툰 현장서 지원방안 논의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재담미디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참여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14일 오후 재담미디어에서 웹툰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재담미디어는 물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키다리스튜디오, 핑거스토리, 만화가족, 엠스토리허브, 웹툰창고, 한국웹툰산업협회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제언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전 차관은 "웹툰이 영화, 드라마로 다시 제작돼 세계인이 즐기는 콘텐츠가 됐다"며 "관련 업계가 세계적 기업들의 도전과 제작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다각적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