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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기부' 김구라 "강호동이 2억 기부해..면 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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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김학래가 김구라의 미담을 전한 가운데 김구라가 기부로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올드앤 리치’로 불린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 어느 덧 임미숙 결혼 33주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기념일마다 벌벌 떤다는 소문에 “절대 어기면 안 되는 것이 있어, 결혼기념일, 생일, 크리스마스”라며 “선물 잊으면 죽음이다스킨십, 집안일 다 주문한다”며 그렇게 어깨랑 발마시지해서 5만원, 7만원씩 모은다고 했다.

알고보니 선물 조공이 큰 그림이었던 것. 칠순기념 가출을 위한 계획이라고 했다. 김학래는“나이 들 수록 귀소본능이 희미해져,이미 아프리카 세렝게티 등 다 다녀왔다”며 “이번 칠순엔 북극쪽 가려한다, 오로라 보고 싶다”며 그렇게 돈을 모으고 있다고 했다.정작 임미숙은 비행기를 못 탄다며 김학래 홀로 여행을 계획했다.

계속해서 모니터를 본 가운데, 김정화가 아프리카를 후원하는 모습이 감동을 안겼다. 이에 김학래는 "코미디 협회에서 좋은 일 하려고 해, 김구라가 천만원 기부했다"며 미담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 후 안영미가 3천만원, 강호동이 2억 기부해서 내가 면이 많이 죽었다"며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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