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가인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오늘은 밀크티 한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오늘은 밀크티 한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초록색 후드티와 반바지로 캐주얼하게 입은 채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송가인의 러블리하고도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앞서 송가인은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여전히 건강하고도 늘씬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매일이 화보네요", "오늘도 꽃이 피었습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했다. 또 최근 21년도에 이어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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