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휴일 곳곳에서 해양 사망사고 잇따라

YTN
원문보기
[앵커]
전남 고흥에서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남 통영 욕지도 앞바다에선 스쿠버다이빙 하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휴일 사고 정리했습니다.

[기자]
해경 구조대원들이 일렁이는 파도 속에서 60대 남성을 구해냅니다.


이 남성은 새벽 5시 20분쯤 갯바위에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가 바다에 표류하고 있던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남성이 갯바위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경이 남성을 발견했을 때 이 남성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갯바위 낚시할 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와 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속초항 오징어 난전 부두 앞바다입니다.


해경 구조대가 남성 2명을 구조해 경비정으로 옮깁니다.

20대 남성 2명이 부두 앞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아침 7시 반쯤.

출동한 해경이 2명 모두 구조했지만,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구조대원이 배 위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며 응급 환자를 이송합니다.

응급환자는 통영 욕지도 앞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남성.

일행 2명과 함께 스쿠버다이빙 하던 남성은 시간이 지나도 물속에서 나오지 않아 구조됐습니다.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고, 해경이 육지의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일행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종혁입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