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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변수 발생...KDB 부상 호소→전반 35분 만에 교체, 맨시티에 대형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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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초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가 부상으로 인해 전반에 이탈했다.

맨시티와 인터밀란은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중이다.

맨시티는 에데르송 아칸지, 디아스, 아케, 스톤스, 디아스, 로드리, 귄도간, 더 브라위너, 베르나르두 실바, 그릴리쉬, 홀란드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인터밀란은 오나나, 덤프리스, 다르미안, 아체르비, 바스토니, 디마르코, 브로조비치, 바렐라, 찰하노글루, 라우타로, 제코를 선발로 썼다.

포문은 맨시티가 열었다. 전반 6분 베르나르두 실바가 우측에서 밀고 와 왼발 슈팅을 날렸는데 빗나갔다. 인터밀란은 물러서지 않고 지속적으로 압박을 펼치면서 맨시티가 편안하게 빌드업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맨시티는 좀처럼 슈팅 기회를 만들어가지 못했다. 인터밀란은 압박에 성공하면 바로 올라가 슈팅을 날렸다.

라우타로가 전반 20분 슈팅을 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26분 바렐라의 기습적인 슈팅은 골문 옆으로 나갔다. 맨시티가 반격했다. 전반 27분 더 브라위너 패스를 받은 홀란드가 슈팅을 시도했는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29분 더 브라위너 슈팅도 득점에는 실패했다. 더 브라위너는 이후 부상을 호소하며 한동안 경기장에 쓰러져 있었다.

일어서 계속 뛰었지만 더 브라위너는 이후 더 나설 수 없다고 호소했다. 결국 전반 35분 포든과 교체됐다. 그라운드를 나가는 더 브라위너 표정은 상기됐다. 동료들의 위로에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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