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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콘’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12일 만의 페스티벌, 이 무대가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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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데뷔한 보이넥스트도어(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가 첫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1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2023 위버스콘 페스티벌(2023 Weverse Con Festival)’이 열렸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위버스콘 페스티벌 첫날 위버스콘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데뷔 2주가 채 되지 않아 서게 된 큰 무대다. 파라다이스 스테이지의 오피닝을 장식한 이들은 “데뷔 전부터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서는 게 꿈이었는데, 데뷔 12일만에 꿈을 이뤄 영광스럽다.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공연하는 게 처음이라 잠을 못 이뤘다. 많은 응원과 함성 덕분에 남은 무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 앤드 온리(One and Only)’, ‘돌아버리겠다’, ‘세레나데(Serenade)’까지 보이넥스트도어의 트리플 타이틀곡을 모두 선보였다. 위트 있는 안무와 신선한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큰 호응으로 화답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팀명은 ‘옆집 소년들’이라는 의미다. 꾸임없고 친근한 음악으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감정을 전하는 음악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를 비롯해 많은 선배님들의 파라다이스 같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우리의 파라다이스는 많은 팬과 음악으로 함께할 수 있는 지금 이 무대”라고 의미를 찾은 보이넥스트도어는 “우리들의 파라다이스에 놀러와 달라”며 “우리의 문은 항상 열려있을 것”이라고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와 KOZ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론칭한 첫 보이그룹이다.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한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데뷔했다. 데뷔 앨범인 싱글 ‘후!(WHO!)’는 초동(발매 일주일 간의 앨범 판매량) 총 11만 442장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고의 성적으로 데뷔 음반 초동 5위를 기록했다.


한편, 10일과 11일 양일간 공연하는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아웃도어 페스티벌 형식의 ‘위버스파크’(88잔디마당), 퍼포먼스와 공연 연출에 힘쓴 ‘위버스콘’(KSPO DOME)과 위버스콘을 야외 공간에서 중계하는 ‘라이브플레이’(88잔디마당)으로 구성된다. 보이넥스트도어를 비롯해 백호, 비투비, 엔하이픈, 제레미 주커, 르세라핌, 뉴진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김준수, 지코 등의 굵직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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