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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설악해변 낙뢰 사고 심정지 환자 회복...중상 2명, 경상 4명

파이낸셜뉴스 김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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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5시33분쯤 강원 양양군 설악해변에서 낙뢰사고로 6명이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10일 오후 5시33분쯤 강원 양양군 설악해변에서 낙뢰사고로 6명이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양양=김기섭 기자】 10일 오후 5시3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번개에 맞아 6명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병원 도착 10분 후쯤 자발적으로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낙뢰로 인해 환자는 중상 2명, 경상 4명으로 변경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상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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