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엑소, 7월 10일 완전체 컴백…첸백시와 불편한 동거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그룹 엑소.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그룹 엑소가 전속계약분쟁 중인 첸백시와 불편한 동거에 돌입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7월 10일 새 정규음반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1년 6월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 이후 약 2년 1개월만이며, 정규 음반으로는 2019년 11월 6집 ‘옵세션’(OBSESSION) 이후 약 3년 8개월만이다.

그동안 멤버들의 연이은 군 입대로 긴 ’군백기‘를 보낸 엑소는 올해 초 데뷔 11주년을 맞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그러나 지난 달 멤버 카이가 갑작스레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위해 입소하는가 하면, 이달 들어 멤버 백현·시우민·첸(이하 첸백시)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해 파장이 일었다.

그러나 첸백시는 이번 엑소 앨범활동에는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첸백시는 지난 2일 엑소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고 리얼리티 프로그램 녹황에도 참여하는 등 컴백준비를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ulgae@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김민재 결승골
  2. 2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3. 3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4. 4공천 헌금 김경
    공천 헌금 김경
  5. 5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