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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파리→인천 여객기 16시간 지연...'기체 결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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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성소의 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으로 오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출발시간이 16시간 가량 지연됐다.

1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현지시간 9일 오후 9시 파리 샤를드골공항을 떠나 이날 오후 3시 4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902편(B747-8i) 출발시간이 약 16시간 지연됐다.

이 항공편은 이륙 준비 과정에서 결함이 발견됐고 정비 점검에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출발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 354명은 여객기에 탄 채 4시간을 기다리다 공항 터미널로 돌아갔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에게 지연 사실을 알리고 호텔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보잉 787-9 여객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보잉 787-9 여객기 [사진=대한항공]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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