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강남母 “강남, 공항서 치마 지퍼 내려버려”..선 넘는 子 장난에 폭발(금쪽상담소)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강남이 엄마의 이중성을 폭로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강남과 그의 엄마가 예고편에 등장했다.

영상 속 강남은 “엄마의 모습이 너무 힘든 거다. 같이 있으면 카메라 돌았으면. ‘어머 얘가 왜 이러지 정말’ (이건) 아니다”라고 엄마의 우아한 모습과 반대되는 폭로를 했다.

하지만 강남의 엄마는 “그거는 진짜 거짓말이다”라며 오은영에게도 “선생님, 얘 다 거짓말하는 거예요. 정말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출처| 채널A

출처| 채널A



그러면서 “(강남이) 멀쩡히 잘 가다가 다리를 저한테 탁 건다. 공항에서 왜 줄을 서는데 스커트 지퍼를 탁 내렸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강남은 “(그런 장난이) 너무 행복하다. 왜 그러죠 저?”라고 반문했고, 오은영은 “전 무슨 생각이 드냐면 심리적 이유가 있는 것 같다”며 해답을 내놓았다.


결국 강남은 “저 그냥 선생님 집에서 살면 안 돼요?”라고 엉뚱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nams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