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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 단칸방 살이 고백 "'기생충' 같은 집…창문 열면 사람들 발만 보여"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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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귀화가 지하 단칸방에서 살던 시절을 떠올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귀화가 아내를 위해 한상차림을 준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귀화는 아내의 전화를 받으며 "오늘 저녁은 뭔가 특별하고, 당신이 좋아할만한 것으로 해놓을게. 맛있게 해놓을 테니까 얼른 와"라고 달달함을 뽐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강수정은 "이런 남편 최고"라며 감탄했다.

특히 그의 옥상 정원이 눈길을 끌었다. 옥상 정원에는 산수국은 물론, 금잔화, 방울토마토, 대파, 미나리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맞은편 옥상 텐트에는 세 아이의 아빠답게 아이들 사진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에 대해 최귀화는 "전에 살던 집이 지하 단칸방이었다. 영화 '기생충'처럼 제 방에서 창문을 열면 지나가는 사람의 발만 보이는 집이었다"며 "지하에서 살다 보니까 높은 곳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 이젠 확 트인 나만의 공간도 있고 아이들도 마음껏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집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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