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故서세원 떠나보낸 서동주, 확 달라진 근황…머리 '싹둑' "새로운 시작"

머니투데이 차유채기자
원문보기
방송인 서동주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동주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동주가 부친상 이후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자름. 새로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단발로 변신한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서동주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단발도 잘 어울려요",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4월 20일 서동주의 부친인 개그맨 서세원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서동주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서세원의 영결식에 참석해 "아빠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만큼은 같이 있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자리를 지켰다. 찰나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면서 살겠다"고 밝혔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행방
    김병기 금고 행방
  3. 3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4. 4워니 더블더블
    워니 더블더블
  5. 5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안세영 인도 오픈 8강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