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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차서원, 결혼 발표 후 악플 세례→손 편지 공개 "많이 놀랐겠지만…" [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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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차서원이 거듭 입장문을 공개했다.

차서원은 지난 5일 엄현경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결혼과 함께 혼전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그는 7일 팬카페를 통해 "저에게 좋은 연인이자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며 "그리고 또 한 가지, 아이라는 소중한 축복이 찾아왔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티빙 '비의도적 연애담'의 극성 팬들은 차서원에게 악플 세례를 남기기도 했다. '비의도적 연애담'은 공개 후 TV 및 OTT 화제성 2위 등극 등 국내외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아 영화관 개봉, 시즌2 추진 등 꾸준한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었으나 주연 배우인 차서원의 결혼 및 임신 발표가 작품의 몰입을 방해할 뿐더러 드라마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배우와 제작진에게 찬물을 부었다는 입장이다.



커져가는 불만의 목소리를 의식한듯, 9일 '비의도적 연애담' 공식 SNS에는 "너무 갑작스럽게 소식이 전해져서 놀라셨을 비연담 팬들에게 차서원 배우님이 조심스레 보내신 편지를 대신 전한다. 차서원 배우님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차서원은 "최근 저의 소식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한다. '비의도적 연애담'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팬분들의 사랑, 촬영장에서의 행복한 추억까지 이 모든 것이 여전히 저에게는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으로 남아있다"라고 친필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앞으로도 저는 변함없이 동생들을 늘 응원하겠다. 그리고 저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의도적 연애담'은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에서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 두 남자 윤태준(차서원 분)과 지원영(공찬)의 이야기를 담은 남남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팬들의 우려와는 달리 제작사 넘버쓰리픽쳐스는 '비의도적 연애담'의 스핀오프를 확정하며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해 내년 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핀오프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내년 5월 제대인 차서원은 해당 작품에 참여하지 못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티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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