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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서우림, 子 37세 사망에 "아들 따라가고 싶었다" 눈물

헤럴드경제 원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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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우림이 그리움의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서우림의 근황 소식이 전해졌다.

서우림은 "우리 영훈이 좋은 데 가서 잘 있어. 왜 이렇게 먼저 가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영훈아 그저 좋은 데 가서 마음 편안하게 있어"라고 기도했다. 서우림의 둘째 아들은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서우림은 자신보다 먼저 간 아들을 향한 슬픔과 그리움을 쏟아냈다.

그는 "내가 세상을 떠나게 한 것이나 다름 없다”라면서 “아들 보내고 따라 죽고 싶었다" 라고 한탄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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