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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XX가 인간이라고” 규현… 무차별 택시기사 폭행, ‘피부이식+눈도 못 떠’ (‘한블리’)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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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무차별 택시기사 폭행 영상이 공개됐다.

8일 전파를 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경악스러운 차량 내 폭행 영상이 공개됐다.

운전자 폭행 영상이 이어졌다. 앞 차량에서 내리는 운전자는 뒷차량의 차 문을 발로 찼다. 운전자는 50대 초반, 맞은 운전자는 60대였다. 이를 본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번 영상 주인공은 1948년생 택시 운전기사라고. 손님 두 분을 태우고 가던 중 택시비를 주지 않아 파출소로 가는 길이었다. 뒷자리 손님이 운전 기사의 팔을 잡으며 “여기 세워”라며 소리를 높였다. 이어 목을 조르며 얼굴에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달리는 중에도 주먹질이 계속됐다.


규현은 “저런 XX가 인간이라고”라며 화를 참지 못했고, 택시 기사는 “사람 살려”라며 소리를 질러댔다. 규현은 “와 저거 징역 살아야해”라며 핏대를 세웠다. 택시 기사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택시 기사는 “내려서 도망가는데 따라왔다”라고 말했고, 규현은 “이거 살인미수 맞다”라며 분노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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