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6월 8일 뉴스워치
■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오염수 청문회 합의
여야가 중앙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과 북한발 선관위 해킹 시도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실시에 합의했습니다. 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서도 국회 차원에서 검증 특위를 구성하고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 한국노총 "전면 투쟁"…대통령실 "원칙 유지"
한국노총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불참 선언을 한데 이어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노동 정책의 원칙이 불법 시위 문제로 영향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레일 "깊이 사과"…전국역 에스컬레이터 점검
■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오염수 청문회 합의
여야가 중앙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과 북한발 선관위 해킹 시도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실시에 합의했습니다. 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서도 국회 차원에서 검증 특위를 구성하고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 한국노총 "전면 투쟁"…대통령실 "원칙 유지"
한국노총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불참 선언을 한데 이어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노동 정책의 원칙이 불법 시위 문제로 영향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레일 "깊이 사과"…전국역 에스컬레이터 점검
분당선 수내역 에스컬레이터가 역주행하면서 14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전국 역 에스컬레이터를 점검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동관, 아들 학폭 논란 반박…"왜곡·과장"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이 아들 학폭 의혹과 관련해 "일방적 가해 상황이 아니었다"며 반박했습니다. 무책임한 폭로와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달라고 밝혔습니다.
■ 전세사기 288명 구속…6개 조직에 범죄단체죄
경찰이 열달간 전세사기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2,800여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88명을 구속했습니다. 대규모 피해를 일으킨 전세사기 조직 6곳에는 형법상 범죄집단조직죄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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