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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불 여파 지속…뉴욕 공기질 최악 기록

OBS 이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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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불 연기의 여파로 미국 뉴욕시 공기 질이 악화돼 역대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현지 시각 7일 오후 3시 기준 뉴욕시의 공기질지수(AQI)는 342까지 치솟아 전 세계 주요 도시 중 1위에 올랐습니다.

인도 델리의 164 보다도 훨씬 나쁜 수준이며, 뉴욕시 자체 기준으로도 1999년 측정을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뉴욕의 고층 스카이라인에 내려앉은 어둡고 뿌연 연기는 오렌지색으로 바뀌었고, 공립학교들은 야외 활동을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뉴욕외에도 워싱턴DC와 필라델피아 등 동부 주요 도시들은 대부분 소풍과 체육 등 학교 야외 활동을 제한했습니다.

[이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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