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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에프엑스 엠버, 전남친 가스라이팅 고백 "날 이용해..파산할 뻔"

헤럴드경제 박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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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엠버/사진=민선유 기자

엠버/사진=민선유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7일 엠버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애 얘기가 나오자 엠버는 "나는 많은 나쁜 놈들을 만났다. 과거형으로 말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아직 맞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직업 때문에 공개 연애를 꺼리는 편이라는 엠버는 과거 한 남자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며 "그 남자친구는 돈을 위해 날 이용했다. 거의 파산할 뻔했다. 그런데도 이 사람과 헤어지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다.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 같다"라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였던 것을 털어놨다.

엠버는 이 같은 연애 경험담을 자작곡 'Don't Dance'에 담았다면서 "'네가 원하는 건 오직 내 돈과 관심 뿐'이라는 내용이 나온다"라고 전했다.

또한 엠버는 "누구에게나 잘해주는 건 내가 원해서 한 일이지만 이젠 지겹다. 그래도 나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만계 미국인 2세인 엠버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 현재 망고 TV 재데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2023'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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