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앞에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시민 서명 운동을 하고 있다. (정의당 제공) 2023.6.8/뉴스1juani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