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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음은 이강인?→마요르카 대규모 이탈 시작...데 갈라레타, 친정 빌바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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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레알 마요르카 출혈이 벌써부터 시작되고 있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빌바오에서 뛴 이니고 루이즈 데 갈라레타가 돌아왔다. 2년 계약을 맺었다. 2025년 6월까지 빌바오 일원으로 뛴다"고 공식발표했다.

데 갈라레타는 빌바오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유망주 시절부터 빌바오 유스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데 갈라레타는 빌바오 경기에 데뷔는 했지만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때부터 기나긴 임대 생활이 시작됐다. 미란데스, 레알 사라고사, 레가네스에서 임대생 신분으로 있었다. 복귀 후에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자 누만시아로 완전 이적했다.

이후 바르셀로나 B팀, 라스 팔마스를 거쳐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첫 시즌은 라스 팔마스로 임대를 갔던 데 갈라레타는 좋은 모습을 보였고 마요르카에 주전 멤버로 합류했다. 스페인 2부리그 29경기를 뛰며 4도움을 올린 데 갈라레타는 승격에 힘을 실었다. 지난 시즌엔 22경기를 뛰었고 올 시즌엔 30경기를 소화했다.

이강인, 다니 로드리게스와 중원을 구성했다. 공격 전개 임무를 담당하면서 중원 한자리를 책임졌다. 이번에도 마요르카 잔류에 힘쓴 그는 마요르카와 동행 대신 친정 빌바오로 돌아갔다.

데 갈라레타는 시작으로 보인다. 마요르카 주축 멤버 여럿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다음은 이강인이 될 수도 있다. 이강인은 이적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사진=아틀레틱 빌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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