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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에게 이렇게 큰 조카가?…"16살에 고모 돼 딸처럼 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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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조카 조은서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송가인은 배우이자 자신의 조카 조은서와 찍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송가인과 조은서는 분홍색 포인트가 들어간 의상을 맞춰입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어딘가 닮은 듯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인형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송가인은 23살인 조카 조은서와 자매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최근 송가인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배우 조은서와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조카를 "큰 오빠의 딸이다. 16살에 고모가 됐다"고 소개했다.

송가인은 조은서에 대해 "딸 같은 존재다. 크고 나서는 제가 서울에서 보필을 해주고 있다"고 밝히며 배우 생활 중인 조카를 도와주고 있다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송가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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