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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송가인, 조카 조은서 소개 "딸 같은 존재"

이데일리 유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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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이데일리 스타in 유준하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한 ‘송가인 조카’ 조은서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방송은 ‘뽕짝쿵짝 패밀리 특집’으로 송가인·조은서, 황민우·황민호, 임주리·재하, 소명·소유미, 오유진·유일남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송가인·조은서, 황민우·황민호, 임주리·재하, 소명·소유미, 오유진·유일남은 ‘가인이어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탱고의 연인’, ‘유쾌 상쾌 통쾌’, ‘사랑꽃’을 부르며 ‘화밤’의 문을 활짝 열었다.

특히 배우이자 ‘송가인 조카’로 알려진 조은서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조은서에 대해 “딸 같은 존재”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조은서는 송가인이 가장 좋을 때를 묻자 “뭐니 뭐니 해도 머니”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놔 공감을 유발했다.

송가인은 조은서에 대해 “큰 오빠의 딸”이라면서 “오빠가 스무살 때 낳았는데 제가 16살 때 고모가 됐다”고 설명했다.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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