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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아직 17세인데..순백 '웨딩드레스' 화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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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성숙한 ㅈ자태로 깜짝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재시가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 재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리여리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물씬 풍기는 모습.

2007년생인 쌍둥이 재시는 자매 재아와 함께 올해 17세가 됐다. 아직 나이가 어림에도 남다른 성숙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5남매 겹쌍둥이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에 막내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첫째 딸 재시는 모델, 둘째 딸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이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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