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누가 재석이 형 좀 불러봐” 이미주, 과감한 상체 노출에 쏟아진 반응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가수 이미주가 청청 패션으로 돌아왔다.

6일 이미주는 자신의 채널에 “#데일리 #청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미주는 청 데님 탱크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려 센스를 더했다.

최근 물오른 미모와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일부 팬들은 상체를 과감하게 노출한 이미주를 걱정하며 “누가 재석이 형 좀 불러봐” “언니 제발 가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또한 “너무 예쁘다” “여신 아니냐고요”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달 첫 솔로 앨범 ‘무비 스타(Movie Star)’를 발표했다.


MBC ‘놀면 뭐하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가수 이미주. 출처 | 이미주 채널

가수 이미주. 출처 | 이미주 채널



tha93@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트럼프 연준 흔들기
    트럼프 연준 흔들기
  3. 3백악관 이란 외교
    백악관 이란 외교
  4. 4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5. 5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