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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핵펀치 또 통했다…'범죄도시3' 쌍천만 돌파 청신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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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범죄도시3’가 전편에 이어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3편 역시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2편에 이어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전날(5일) ‘범죄도시3’는 69만 7654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범죄도시3’는 6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순항 중이다.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 배급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빅펀치픽처스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담은 시리즈 영화.


어제까지 ‘범죄도시3’의 누적 관객수는 520만 9997명. 평일에도 60~70만 이상의 관객이 들고 있기 때문에 최종 누적수가 천만 명 이상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충일이자,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인 오늘 10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이 영화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5월 18일 개봉한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는 누적 관객 1269만 3415명(영진위 제공)을 동원하며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대흥행을 기록했다. 무려 2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




기세를 이어 3편도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과연 전편보다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지, 며칠이나 걸리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동석은 지난 5일 배급사를 통해 “500만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상용 감독도 “범죄도시3’ 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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