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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 亞 여배우 유일 헝가리어 능력자였다..재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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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아시아 여배우 유일 헝가리어 능력자’ 한수연이 헝가리의 국민 시인이자 독립 영웅인 ‘페퇴피 샨도르’의 탄생 200주년 기념해를 맞아 열린 행사에서 재능 기부로 현장을 빛냈다.

한수연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5일 “한수연이 지난 3일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에서 헝가리의 국민 시인 페퇴피 샨도르(Petfi Sándor)의 탄생 200주년 기념해를 맞이하여 개최된 '페퇴피 200 - Remix Your Revolution' 행사에 참석했다”라고 밝히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연은 단아한 미모에 어울리는 화이트 톤의 투피스 차림으로 행사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무엇보다 부드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행사에서 한수연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헝가리 출신의 오디오+비주얼 라이브 아티스트 벌라즈 자게르(Balázs Zságer)와 커티 커토너(Kati Katona)가 함께 선보이는 공연에 페퇴피의 시를 낭송하는 재능 기부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한수연은 실제 헝가리에서 9년을 거주해 헝가리어에 능통하고 누구보다 헝가리를 사랑하는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헝가리인의 자유에 대한 열망을 상징하는 헝가리 국민 시인 페퇴피의 200주년 기념행사에 흔쾌히 참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수연은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해 영화 '달빛 길어 올리기', '체포왕', '더킹', 드라마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회사 가기 싫어', ‘두뇌공조’, MBC '훈장 오순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 tvN '악의 꽃', '킬힐', ‘판도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존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한수연은 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안나푸르나’의 안나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nyc@osen.co.kr

[사진] 스타잇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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