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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칸 레드카펫 입성.."송중기 스케줄 있어서 얹어가기로"('노필터TV')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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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튜브 캡처

김나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칸에 입성했다.

지난 4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파리 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오늘이 마지막 파리 날이다. 내일 새벽에 니스로 출발한다. 마지막 파리도 잘 즐기겠다. 이번 파리는 전반적으로 옷을 잘 못 챙겨왔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은 자전거 투어를 즐겼다. 김나영은 "힘 안 들이고 자전거 타는 느낌이다. 이분과 밤에 야경 투어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택시 잘 안 잡히고 걸어가기 힘들 때, 우버 부르기 싫을 때 되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호텔 지하에서 스파를 하며 "수영복을 꼭 챙기려고 했는데, 깜빡하고 안 가져왔다. 돌바닥이 온돌이라 너무 따뜻하다. 누워있어도 진짜 좋다. 자고 일어나서 새벽 5시 40분에 공항으로 출발해 니스로 갈 예정이다. TV와 신문에서만 보던 칸에 제가 드디어 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에어프랑스 라운지에서 배를 채운 후 비행기를 탔다. 김나영은 기내에서 "내가 영화배우인지 알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


보트를 타러 간 김나영은 "칸에 왔으면 보트를 타야 한다. 전기로 충전한다. 미래에서 온 요트 같이 생겼다"라고 했다.

김나영은 호텔에서 메이크업을 받기로 했다. 김나영은 "칸에서 개인으로 메이크업을 받는다. 톱스타나 가능한 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메이크업 실장님이 마침 여기서 스케줄이 있다. 송중기 씨 메이크업을 한다. 그래서 실장님이 오셨다. 저도 얹어서 가는 것"이라고 했다.


김나영은 레드카펫을 밟으러 갔다. 김나영은 "진짜 여기에 제가 배우여서 제가 찍은 작품으로 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우리는 유튜브로 왔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주지훈, 이선균 등 국내 배우들과도 인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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