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비쥬 출신 최다비, 연예계 떠나 대학 교수 된 이유는

뉴스1 김민지 기자
원문보기

'강심장리그' 6일 방송



SBS '강심장리그'

SBS '강심장리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연예계를 떠났던 최다비, 이켠이 근황을 전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리그'에서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그때 그 시절' 스타, 혼성 듀오 비쥬 최다비와 '안녕, 프란체스카'로 인기몰이했던 배우 이켠이 출연해 근황을 최초 공개한다.

강수지, 하수빈을 잇는 '3대 책받침 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비쥬 최다비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모든 출연자들은 "비쥬 노래는 노래방 애창곡 1번이다", "한 소절만 들어도 떼창 가능하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비쥬와 같은 시절 활동했던 이지혜는 "그때 생각이 나 눈물 날 거 같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한 모두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누구보다 널 사랑해' 특별무대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데뷔 이후 예능에 처음 출연한 최다비는 '강심장리그'를 통해 2007년 인기를 뒤로하고 돌연 연예계를 은퇴한 이유와 이후 교수가 된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오랜 시간 '롱디 부부'로 살아야만 했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까지 최초 공개해 스튜디오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가수 UP(유피)로 데뷔해 광고, 예능, 드라마까지 모두 섭렵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던 만능 엔터테이너 이켠이 베트남 커피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베트남살이 8년 차인 그가 한국행 비행기를 탄 건 오로지 '강심장리그' 녹화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켠은 34살에 갑자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 건 동료 연예인들 때문이라고 충격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한국을 떠나 베트남으로 향한 이유는 배우 류승범 때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켠의 인생을 바꾼 류승범의 결정적인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핫한 인물들의 힙한 이야기 '강심장리그'는 6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