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어게인TV] '장사천재 백사장' 백종원, 쓰레기통 뒤진 사연..."그건 국룰이야"

헤럴드경제 임채령
원문보기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이 과거 쓰레기통을 뒤졌다 고백했다.

4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백종원이 쓰레기통을 뒤졌던 사연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 장사를 마치고 이장우는 "내가 모로코에서 입었던 흰 티를 다 버렸는데 그걸 백종원이 세탁기에 다 돌려버리더라"고 하며 웃었다.

앞서 백종원은 숙소 정리를 하다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흰티들을 대량으로 발견하고 세탁기에 넣은 바 있다. 이장우가 다가오자 백종원은 "흰티 네가 버렸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기름 냄새가 너무 나가지고 다른 세탁물이랑 섞이면 안될 것 같아서 그랬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그걸 세탁해 써야 할 것 아니냐"며 "내가 흰티는 아까워서 세탁기에 돌렸다"고 말한 바 있다. 백종원은 이장우가 웃자 "아니 흰티가 계속 나오는거다"며 "사이즈가 또 내몸에 맞아서 아까워서 이장우가 준 거라고 자랑하고 다닐 예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이날 장사는 바로 국밥 단일 메뉴였다. 백종원은 육수를 준비하며 "뼈 육수하고 양지 육수하고 다 섞는 거다"며 "원래는 그렇게 해야 하는데 요새는 그렇게 잘 안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제가 좋아하는 설렁탕집들도 안 섞냐"고 물었고 백종원은 "소머리랑 양지를 이용할 것"이라 했다.


유리는 놀라며 "그런거 다 드셔보시면 바로 아시냐"며 놀랐다. 그러자 백종원은 "모른다"며 "나도 옛날에 그 집 쓰레기통 뒤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