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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집 앞 살모사에 물렸던 임강성, 병실에서 환자복 입고.. 수염 자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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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강성. 출처 | 임강성 채널

가수 겸 배우 임강성. 출처 | 임강성 채널



[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살모사에 물렸던 가수 겸 배우 임강성이 소식을 전했다.

3일 임강성은 자신의 채널에 “정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강성은 환자복을 입고 병실에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다. 휴식 기간 동안 자란 수염이 눈길을 끈다.

임강성은 “수염도 자라고 있고 독 내성(?)을 가진 기분도 들고 검색창에 뱀을 치면 제가 나오기도 하고... ㅎ”라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얼른 싹 다 나아서 좋은 모습으로 열심히 제 할 일을 하며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네이크맨올림”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강성은 지난 2002년 1집 앨범 ‘Always’로 데뷔했다. 많은 인기를 누렸던 SBS 드라마 ‘야인시대’ 주제곡 ‘야인’을 부른 주인공이다.


지난달 31일에는 경기도 파주 집 앞에서 살모사에 발을 물리는 사고를 겪었다. 그는 “동네 잠깐 나갔다가 발을 독사에 물려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많은 분들 걱정끼쳐드려 죄송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독성에 대한 반응이 다르고 그에 따른 조치도 필요해서 입원 중에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 때문에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 불참하게 됐다. 영화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안 되는 벽을 두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점점 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힌다는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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