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잠깐의 휴식도 만끽…과르디올라, FA컵 결승 앞두고 딸과 함께 콘서트장서 포착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출처 | 데일리메일 캡처

출처 | 데일리메일 캡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휴식 중이다.

맨시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최종전에서는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여유를 보였다. 다만 맨시티의 2022~2023시즌이 끝난 건 아니다. 맨시티는 ‘트레블’에 도전한다. 특히 3일 오후 11시(한국시간)에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결승을 치른다.

그런 가운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영국 가수 엘튼 존 콘서트장에서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자신의 딸과 콘서트장에 나타났다. 딸을 직접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딸 바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여유가 느껴지는 콘서트 구경이지만, 휴식 차원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숨 가쁘게 시즌을 보내왔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도 올라 있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2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셈이다. 이를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휴식 겸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이틀의 휴식 기간을 딸과 함께 보낸 것으로 보인다.

beom2@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3. 3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4. 4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5. 5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