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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옥순, 결국 짝 못찾았고 '눈물' [이주의 1분]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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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나는 솔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옥순이 결국 짝을 못 찾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수를 향해 호감을 보이던 옥순은 영수의 마음이 현숙에게로 향하자 그에 대한 마음을 접고 상철을 택한 상황. 오전 상철과 대화를 한 후 “마음이 정해졌다”,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라고 그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러나 상철은 달랐다. 상철은 옥순과 대화 후 영자와 대화를 했고, 그 과정에서 영자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이를 알지 못한 옥순은 상철을 선택한 순자에게 “안타깝게 됐다”, “혼자 나가진 않을 것 같다”고 말한 상황.

결국 3:1 데이트가 끝난 후 1:1 대화 시간에서 상철은 옥순에 영자에 대한 마음을 전했고, 옥순은 “선택을 미룰 생각은 없느냐”, “마음이 잘 안 바뀌냐”고 물었다. 그러나 상철은 “바뀔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영자”라고 말했다.

옥순은 결국 이 말을 듣고 제작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이며 “처음부터 노선을 잘못 정하지 않았나 싶다”고 생각했다.


상철은 최종선택에서 앞서 예고한대로 영자를 택했다. 영자도 상철을 택하며 커플이 탄생했다.

또한 세 남자의 대시를 받던 영숙은 경수를 택했고 최종 커플에 성공했다.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인 5.2%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4.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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