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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후회 고백' 선데이, 남편 팔에도 선명한 타투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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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선데이는 2일 "치과 끝나고 남편이 데리러 오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전 중인 남편 옆에서 자신의 통통한 볼살을 잡고 있는 선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선데이의 남편 팔에 새겨진 문신 또한 눈길을 끈다. 앞서 선데이는 자신의 손목을 가득 채운 큰 고양이 문신과 함께 "문신한 것이 매우 후회된다. 딸 라은이가 자꾸 초점책인 줄 알고 쳐다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1987년 생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선데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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