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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테니스 후 80.9㎏→82.6㎏ '멘붕' "근육 쪘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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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운동 후에도 늘어난 체중에 낙담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테니스에 도전하는 전현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테니스 코치 조민정,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그룹 노을 강균성과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경기가 끝난 후 조민정 코치는 "살 좀 빠졌겠다. 얼굴이 핼쑥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조금?"이라면서도 "배가 들어가야 되는데"라고 희망사항을 밝혔다.

집으로 돌아온 전현무는 체중계 위에 올라 설 준비를 했다. 앞서 건강검진 당시 전현무의 체중은 80.9㎏였다.

이를 본 이장우와 박나래는 "딱 봤을 때 빠졌다. 진짜다" "77㎏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체중계 숫자는 82.6㎏였다. 낙담한 전현무를 보며 박나래는 "이건 근육이 쪘다"고 응원했다.

또한 전현무는 허리둘레를 확인했다. 앞서 건강검진 당시 36.8인치였던 허리둘레는 1.8인치 감소해 35인치였다.

이를 확인한 전현무는 "배가 진짜 안 빠진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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