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방송캡처 |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신곡에 대해 살짝 귀띔했다.
2일 방송된 KBS1 '뉴스9'에는 임영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임영웅은 내일(3일) 방송될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임영웅은 신곡에 대해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며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읽으며 영감을 받았다. 미국에 갔을 때 풍경도 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가사가 떠올라 쓰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공연했던 임영웅은 "팬 여러분들을 만난 게 기억에 남는다. 정말 진짜 가족을 만난 것 같았다"며 감격의 순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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