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박하경여행기' 이나영 "♥원빈, 복귀하겠죠…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조이뉴스24 김양수
원문보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나영이 남편 원빈과 '박하경 여행기'를 함께 재밌게 봤다고 전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극본 손미 연출 이종필 제작 더 램프)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유랑기.

이나영은 극중 일주일에 딱 하루 토요일에 여행을 떠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 역을 맡았다. 특별한 계획 없이 걷고 먹고 멍 때리는 과정에서 다양한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박하경 여행기' 이나영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웨이브, 더램프]

'박하경 여행기' 이나영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웨이브, 더램프]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나영은 "주위 분들이 잘 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칭찬에 익숙하지 않아서 '왜 이러지?'하며 경계하고 있다"라면서 "좋게 봐주시고, 공감을 많이 해주신 것 같다. 조금은 나의 바람이 통한 것 같아서 신기하고, 다행이다 싶다"라고 했다.

남편 원빈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고. 그는 "시나리오부터 같이 봤고, 같이 좋아해주고 잘 맞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해줬다"라면서 "나도 같이 느끼지만 막연한 것보다는 감독님이 편집 음악에 대해 잘 짜임새 있게 만들어줘서 같이 재밌게 봤다"라고 했다.

긴 공백을 이어가고 있는 원빈의 복귀에 대한 궁금증 역시 쏟아졌다.


이나영은 "그러게요 왜 자꾸 나한테 (원빈) 복귀를 물어보냐"라면서도 "열심히 (시나리오를) 보고 있다 그 분도. 나오시겠죠.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경 여행기'는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