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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115명 코로나 확진…1주일 전보다 87명 늘어

뉴스1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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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53명, 전남 562명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된 1일 서울 광진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보건의원에서 직원이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떼고 있다.2023.6.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된 1일 서울 광진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보건의원에서 직원이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떼고 있다.2023.6.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와 전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15명 발생했다.

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553명, 전남 562명 등 총 111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 1320명(광주 635명, 전남 685명)에 비해 205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1028명(광주 487명, 전남 541명)에 비해 87명 증가했다.

광주 확진자는 553명 모두 지역감염 사례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833명이다.

전남 확진자 562명도 전부 지역감염이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누적 1018명을 유지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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