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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83세 알 파치노, 29세 여친 임신하자 "난 불임, 친자 검사 받아라" 요구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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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 파치노(83)의 여자친구 누르 알팔라(29)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알 파치노가 친자 확인을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알 파치노는 현재 불임을 유발하는 의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가까운 한 소식통은 "알 파치노는 자신이 29세의 여자친구를 임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다.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친자확인 검사를 받을 것을 요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르 알팔라는 그의 요구에 따라 친자검사를 받았고, 아이의 아버지가 알 파치노 임을 증명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외신에 따르면 알 파치노는 두 달 전까지만 해도 그녀가 임신한 사실을 전혀 몰랐고, 임신 소식을 알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또한 일부 외신에서는 알 파치노와 누르 알팔라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여전히 커플 상태다.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바로잡았다.


또한 한 측근은 "일각에서는 누르 알팔라가 돈 때문에 부유한 노인들과 교제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그녀의 가족은 매우 부유하고 그녀에게도 잘해준다. 개인 제트기를 탈 정도다"라고 해명했다.

알 파치노와 누를 알팔라는 지난해 4월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누어 알팔라는 알 파치노와 교제 전에도 클린트 이스트우트, 믹 재거 등과 노인들과 교제 한 바 있다. 또한 알 파치노는 그녀를 만나기 전에도 40세 연하의 여배우 루실라 솔라, 39세 연하의 메이탈 도한과 연애를 했다.


한편 알 파치노는 1968년 연극 '더 인디안 원츠 더 브롱크스'로 데뷔한 이래 영화 '갱스터 러버' '대부' '여인의 향기' '스카페이스' '알 파치노의 뉴욕 광시곡' '애니 기븐 선데이' '오션스 13' '88분'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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