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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횟집’ 각양각색 매력 뽐낸 송가인… 어리둥절→에이스 면모

이데일리 유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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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사진=채널A


[이데일리 스타in 유준하 기자] 가수 송가인이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에서 어리둥절한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도시횟집’ 11회에서는 마지막 영업의 대미를 장식할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등장했다.

그는 등장부터 두 손 한가득 식감 재료를 사들고 ‘도시횟집’을 찾았다. 송가인은 “요리하실 때 쓰시라고 빈손으로 오기 뭐해서 준비해왔다”며 ‘도시횟집’ 멤버들에게 예의를 보였다.

이내 영업에 대해 회의를 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게스트이지만 심각하게 회의하는 분위기 속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표정을 짓던 송가인은 이수근과 눈이 마주치자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송가인의 등장은 예고편만으로도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생애 첫 생선 손질에 나선 송가인은 파닥거리는 생선에 놀라 “오메~”라고 구수한 추임새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능숙하게 생선을 손질하면서 이태곤으로부터 “일을 잘 한다”는 칭찬을 들으며 에이스의 면모를 보였다.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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