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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OST 부른 텐피트, 7월 내한공연…티켓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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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 엔딩주제가의 주인공인 일본 록밴드 10-FEET(텐피트)의 내한공연 소식에 벌써부터 인기가 뜨겁다.

1일 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FEET "COLLINS" TOUR 2023 in Korea' 단독 내한공연의 공식포스터와 티켓 오픈정보가 주최사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10-FEET 참여 'THE FIRST SLAM DUNK'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이 현지 오리콘데일리 앨범 랭킹 2위를 꿰차는 등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변함 없는 뜨거운 인기에 한국 팬들의 관심도 높을 전망이다.

실제 지난달 내한 소식이 알려지자 해당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슬램덩크와 10-FEET의 두터운 팬층 속 단 1회 공연만 준비 된 만큼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10-FEET 멤버들은 티켓 오픈을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더 다채로운 공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멤버미타무라타쿠마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번 무대인사와 비슷한 형식으로 3곡 정도 보여드렸는데 이번엔 무려 단독공연"이라며 "환영해주신 만큼 또 가고싶었다 이번엔 노래를 많이 들려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10-FEET "COLLINS" TOUR 2023 in Korea'는 약 55개 일본 투어 일정 중 한국에 허락된 단독 공연이다.


한편 오는 7월 15일 KBS아레나에서 진행되는 '10-FEET "COLLINS" TOUR 2023 in Korea'의 공식 티켓은 6월 8일 오후 4시부터 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 YES24를통해 예매할 수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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