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캐리비안의 해적3'·'맨 인 블랙' 세르지오 칼데론, 77세 일기로 별세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캐리비안의 해적'과 '맨 인 블랙'에 출연했던 멕시코 출신 배우 세르지오 칼데론이 세상을 떠났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세르지오 칼데론의 대변인을 통해 이날 오전 그의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향년 77세.

2007년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에서 스페인계 해적 영주인 에두아르도 빌레누바 역을 맡은 그는 1997년 영화 '맨 인 블랙'에서는 사람 얼굴 모형이 달린 막대기를 들고 변장한 외계인 마이키 역을 맡기도 했다.

'맨 인 블랙' 개봉 25주년을 맞았던 지난해에는 자신의 SNS에 마이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제인의 7개의 얼굴'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세르지오 칼데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