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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게임노트] 천둥신 5이닝 5실점 부진…다저스, 타선 폭발에도 패하며 2연승 마감

스포티비뉴스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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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선발 투수 노아 신더가드의 부진 속에 2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6-10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연승이 마감됐다. 시즌 전적은 34승23패다.

이날 다저스는 무키 베츠(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JD 마르티네스(지명타자)-맥스 먼시(3루수)-크리스 테일러(좌익수)-미겔 바르가스(2루수)-미겔 로하스(유격수)-트레이스 탐슨(중견수), 선발 투수 신더가드로 나섰다.

반면 워싱턴은 레인 토마스(우익수)-루이스 가르시아(2루수)-조이 메네시즈(지명타자)-코리 디커슨(좌익수)-제이머 칸델라리오(3루수)-도미닉 스미스(1루수)-키버트 루이스(포수)-CJ 에이브람스(유격수)-알렉스 콜(중견수), 선발 투수 패트릭 코빈으로 맞섰다.


다저스는 1회말 대량 득점하며 앞서 갔다. 베츠가 리드오프 홈런을 쳐 1-0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이후 스미스의 2점 홈런이 터져 3-0으로 달아났다.

홈런으로 웃은 다저스, 곧바로 홈런으로 실점했다. 2사 후 루이스와 에이브람스에게 2타자 연속 홈런포를 맞아 3-2로 추격당했다.


3회에는 양 팀이 한 점씩 주고받았다. 다저스는 3회초 칸델라리오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줘 3-3 동점을 허용했지만, 3회말 무사 만루에서 먼시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4-3으로 도망갔다.

달아나지 못했던 불안했던 흐름, 다저스는 역전을 허용했다. 5회초 칸델라리오에게 2점 홈런을 맞아 4-5로 리드를 빼앗겼다.

답답했던 공격, 다저스 타선은 7회말 로하스의 1타점 적시타로 5-5 승부의 균형을 맞췄지만, 8회초 가르시아에게 3점 홈런을 맞아 5-8로 리드를 빼앗겼다.


다저스는 8회말 베츠의 솔로 홈런으로 6-8 따라갔으나 뒷심이 부족했다. 오히려 9회초 루이스에게 2점 홈런을 맞아 6-10으로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는 선발 투수 신더가드가 5이닝 7피안타(3피홈런) 2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에서는 베츠와 프리먼, 스미스, 로하스 등 네 명이 멀티히트를 기록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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