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바다주의 한적한 곳에 주차돼 있던 차 안에 곰이 갇혀 있다 사람들의 재치있는 도움으로 무사히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긴급 출동한 보안관이 차 손잡이에 끈을 단단히 묶습니다.
뒷좌석에 곰이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구조에 나선 겁니다.
차에서 10여 미터 떨어져 있는 나무 뒤에 숨은 뒤 차 손잡이와 연결된 끈을 힘껏 잡아당깁니다.
뒷문이 활짝 열리자 시커먼 무언가가 보입니다.
사람 어른 만한 크기의 곰입니다.
긴급 출동한 보안관이 차 손잡이에 끈을 단단히 묶습니다.
뒷좌석에 곰이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구조에 나선 겁니다.
차에서 10여 미터 떨어져 있는 나무 뒤에 숨은 뒤 차 손잡이와 연결된 끈을 힘껏 잡아당깁니다.
뒷문이 활짝 열리자 시커먼 무언가가 보입니다.
사람 어른 만한 크기의 곰입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었던지 뒤도 안 돌아보고 산으로 내달립니다.
보안관 사무실 측은 트위터를 통해 "곰들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인 만큼 야외 활동을 즐길 때 곰을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차 안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곰이 언제, 어떻게 갇히게 됐는지는 아직 오리무중입니다.
YTN 황보연 (hwangb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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