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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알 파치노, 아빠 된다…54세 연하 여친 임신 8개월째[TEN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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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배우 알 파치노가 82세의 나이로 아빠가 된다.

30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 등에 따르면 알 파치노의 53세 연하 여자친구 누어 알팔라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누어 알팔라는 현재 임신 8개월째라는 것.

알 파치노와 누어 알팔라는 지난해 4월부터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조용히 데이트했다고.

부유한 쿠웨이트계 미국인 가정에서 태어난 누어 알팔라는 앞서 억만장자 투자자인 믹 재거(79세)와 교제했다. 또한 배우 겸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92세)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특히 누어 알팔라는 알 파치노의 첫째 딸인 마리 파치노 보다 5살 어리다.

알 파치노는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2014년 뉴요커지에 아빠가 된 것에 대해 "나는 그들에게 책임이 있고, 그들은 나의 삶 일부"라고 했다.

알 파치노는 영화 '대부' 시리즈, '여인의 향기', '오션스 13', '멋진 녀석들', '아이리시맨',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하우스 오브 구찌' 등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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