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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돌고래를 바다로”[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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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바다의 날인 31일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동물해방물결, 동물권행동카라, 핫핑크돌핀스 등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전국 5개 수족관에 큰돌고래와 벨루가(흰고래) 21마리가 갇혀 있다”면서 원래의 서식지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환경·동물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21마리 돌고래 방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phototo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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