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3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90명 발생했다.
하루 전(306명)보다 384명 많지만, 1주일 전(737명)과 비교하면 47명 적다.
31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383명, 충주 121명, 제천 71명, 음성 38명, 진천 23명, 영동 21명, 옥천 11명, 증평 9명, 괴산·보은 각 5명, 단양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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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306명)보다 384명 많지만, 1주일 전(737명)과 비교하면 47명 적다.
31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383명, 충주 121명, 제천 71명, 음성 38명, 진천 23명, 영동 21명, 옥천 11명, 증평 9명, 괴산·보은 각 5명, 단양 3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2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없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89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9만3천859명이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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