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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엔 미래 없다’ 인정…네이마르 본인도 맨유행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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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파리 | 로이터연합뉴스

네이마르. 파리 |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선호한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1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에서 미래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맨유로 이적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파리생제르맹은 킬리안 음바페 위주로 팀을 꾸리고 싶어 한다. 리오넬 메시 역시 바르셀로나 복귀와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이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다. 네이마르도 마찬가지다. 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에서 미래가 없음을 인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네이마르가 가장 큰 관심을 갖는 구단이 맨유다. 맨유는 공격수가 필요하다. 올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떠난 뒤 사실상 마커스 래시퍼드 혼자 고군분투했다. 메이슨 그린우드가 아직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 역시 영입 후보군이다. 또 다른 프랑스 매체 ‘레퀴프’도 ‘파리생제르맹과 맨유가 네이마르 이적을 두고 진전된 협상을 펼쳤다’고 보도한 바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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